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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패션비즈2022년 5월 1일

여성복 ‘2000아카이브스’ S/S 스포츠 쿠튀르 눈길~

2000아카이브스가 4월 23일 성수동에서 첫 오프라인 프레젠테이션을 열고 ‘스포츠 쿠튀르’를 테마로 한 2022년 여름 컬렉션을 공개했다. Y2K 감성의 24개 룩으로 구성됐다.

홍다은, 윤인이 대표로 있는 신규 여성복 브랜드 2000아카이브스가 지난 4월 23일 서울 성수동에서 첫 오프라인 프레젠테이션을 선보였다. 브랜드가 오프라인에서 컬렉션을 공개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 자리에서 공개한 2022년 여름 컬렉션의 테마는 ‘스포츠 쿠튀르’다. ‘레디, 겟 샛, 고(Ready, Get Set, Go!)’라는 제목으로 공개한 이번 컬렉션은 브랜드만의 여성스러움에 스포츠웨어에서 착안한 소재와 실루엣을 가미해 실용적이지만 우아한 컬렉션을 추구했다.

컬렉션은 로우 웨이스트 하의와 딱 붙는 크롭 기장의 상의, 피케 원피스 등 Y2K 감성이 묻어나는 24개의 룩으로 구성했다. 피날레 룩은 톱 모델 배윤영이 장식하며 눈길을 끌었다.

쇼 구성 또한 기존의 런웨이 패션쇼와 달랐다. 모델들은 아령을 들고 스트레칭을 하는 등 브랜드가 추구하는 자신감 있는 여성상의 에티튜드를 보여줬다. 상품은 레디 투 웨어와 언더웨어, 스윔웨어 등 다양하게 구성했다. 브랜드가 지향하는 여성상은 의상뿐 아니라 쇼 연출 전반에 반영됐다.

2000아카이브스는 런던 센트럴 세인트 마틴 출신의 두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홍다은, 윤인이 전개하는 여성복 브랜드다. 2020년 F/W 론칭 이후 빈티지 의류에서 영감을 받은 의류와 액세서리를 선보이고 있으며, 시그니처 아이템으로는 프린트 타이츠와 메시 톱 등이 있다.

패션비즈 보도 기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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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외부 매체 보도를 정리한 것입니다. 기사 원문은 해당 매체에서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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