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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패션비즈2023년 10월 5일

2000아카이브스 한남서 팝업 전개, 여행지 무드 주목

킨도프의 디자이너 브랜드 2000아카이브스가 10월 6일부터 8일까지 서울 용산구 한남동에서 ‘수버니어 컬렉션’ 론칭 기념 팝업스토어를 연다. 서울과 뉴욕, 파리, 로마의 무드를 담았다.

킨도프(대표 김선빈)의 디자이너 브랜드 2000아카이브스가 10월 6일부터 10월 8일까지 서울 용산구 한남대로 27가길 10에서 팝업스토어를 진행한다. 이번 팝업스토어는 ‘수버니어 컬렉션(Souvenir Collection)’ 론칭을 기념해 사흘간 마련한 행사다.

수버니어 컬렉션은 서울과 뉴욕, 파리, 로마 등 전 세계 여행지에서 경험한 추억을 담아냈다. 특히 이번 팝업 공간에서는 패션 아이템뿐만 아니라 머그컵과 스티커, 열쇠고리, 엽서 등 각 도시의 거리에서 만날 수 있는 기념품 가게를 연상시키는 다양한 아이템도 함께 전개한다.

컬렉션은 저지와 코튼 원단을 활용한 편안한 아이템으로 구성했으며, 각 여행지의 분위기를 자연스럽게 녹여냈다. 반짝이는 라인스톤과 아이코닉한 로고, 빈티지 워싱 등의 디테일로 서울과 뉴욕, 파리, 로마의 라이프스타일을 생생하게 표현했다. 블랙과 그레이, 화이트의 컬러 팔레트는 각 도시의 개성을 상징한다.

한편 2000아카이브스는 2000년대 빈티지 브랜드 아카이빙으로부터 기반한 여성복 브랜드다. Y2K 무드와 이 브랜드만의 아이덴티티를 적절히 매치한 디자인으로 많은 팬덤층을 생성했다.

패션비즈 보도 기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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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외부 매체 보도를 정리한 것입니다. 기사 원문은 해당 매체에서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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