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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어패럴뉴스2023년 10월 15일

‘2000아카이브’ 한남동 팝업 전개

킨도프가 전개하는 디자이너 브랜드 2000아카이브스가 지난 6~8일 한남동 팝업 베뉴에서 팝업스토어를 열고 'Souvenir' 컬렉션과 한정판 굿즈를 선보였다.

킨도프(대표 김선빈)가 전개하는 디자이너 브랜드 2000아카이브스(2000 Archives)가 지난 6~8일 한남동 팝업 베뉴에서 팝업스토어를 선보였다. 지난 3월 더현대 서울 팝업 오픈에 이어 올해 두 번째로 선보이는 오프라인 팝업이다.

공간은 파리와 로마, 뉴욕, 서울의 기념품(Souvenir) 숍을 재현한 컨셉으로 구성했다. ‘Souvenir’ 컬렉션과 이번 추동시즌 상품을 함께 내놓았고, 현장에서만 구매할 수 있는 업사이클링 키링 등 한정판 굿즈 상품들도 선보였다.

이번 팝업은 브랜드 팬들을 직접 만나고 새로운 고객들과 소통하기 위해 기획됐다. 행사 첫날인 6일에는 프라이빗 VIP 애프터파티도 진행해 브랜드에 대한 관심을 더욱 높였다.

홍다은 디렉터는 “온라인은 물론 오프라인 팝업을 통해 국내외 접점을 넓혀가는 시도를 적극적으로 해나가며 확장성을 더욱 키워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오는 11월에는 10개 브랜드가 연합한 일본 오사카 한큐백화점 팝업이 예정돼 있다.

빈티지 아카이브를 기반으로 한 2000아카이브스는 대담한 실루엣과 독특한 트렌드로 주목받고 있는 디자이너 브랜드다. 자사몰과 무신사, EQL 등 국내 온라인 플랫폼은 물론 홍콩과 시드니 등 해외에서도 홀세일을 활발히 전개 중이다.

어패럴뉴스 보도 기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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