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0아카이브스, 가수 '비비'와 손잡고 뉴 컬렉션 선봬
킨도프의 2000아카이브스가 아티스트 비비와 협업한 ‘비비 포 2000아카이브스’ 컬렉션을 공개하고, 7월 31일 더현대서울과 8월 15일 더현대대구에서 팝업스토어를 연다.

킨도프(대표 김선빈)의 2000아카이브스가 아티스트 비비와 손잡고 ‘비비 포 2000아카이브스’ 컬렉션을 선보인다. 이번 컬렉션은 브랜드가 론칭 후 처음으로 선보이는 에센셜 아이템으로, 컬렉션 아이템들은 비비의 독특한 감성과 2000아카이브스의 감각적인 디자인이 만나 편안하면서도 스타일리시한 무드를 자아낸다.
먼저 세미 크롭 기장의 슬림핏 트랙 집업은 투웨이 지퍼로 다양한 연출이 가능하며 비비 금속 장식 지퍼 슬라이더와 톤온톤 X 비비 심볼 자수 디테일이 특징이다. ‘AFL 사커 티셔츠’는 화이트 컬러의 축구 티셔츠로, 배색된 컬러 디테일과 어깨 2줄 러셀 테이프 디테일이 돋보인다. 와이드한 V넥 셰이프로 스포티하면서도 섹슈얼한 무드를 연출하며, 비비 시그니처 로고 그래픽 프린팅도 포함됐다.
조승연 2000아카이브스 디자인 팀장은 “이번 프리 폴 2024 컬렉션은 비비와의 컬래버를 통해 아티스트의 부드럽고 키치한 매력과 2000아카이브스만의 트렌디하면서도 베이직한 디자인이 조화를 이뤄 탄생했다”며 “브랜드 고유의 감성과 디테일을 아티스트와의 협업을 통한 이번 컬렉션에 녹여내어 패션업계에 신선한 바람을 불러일으키고자 한다”고 말했다.
이번 컬렉션 출시를 기념해 오는 7월 31일에는 더현대서울에서 팝업스토어를 진행한다. 이어 8월 15일에는 더현대대구에서도 만나볼 수 있다.
패션비즈 보도 기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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